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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약혐) 왜 모든 전염병은 박쥐에서 오는가를 알아보자
오늘은 박쥐가 왜 존나게 더러운동물인가를 알아볼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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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짱1개를 강타한 사스 원인 : 관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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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에볼라 원인 : 과일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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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르스 원인 : 이집트무덤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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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한폐렴 원인역시
뿅뿅같은 짱1개들의 미개한 박쥐섭취 문화때문.

박쥐들은 왜 이렇게 바이러스 그 자체가 된것일까?

미국콜로라도주립대 연구진이 발표한
'박쥐체내의 바이러스 분석보고서'에 의하면
박쥐 몸속에는 약 137종의 바이러스가 살고있으며
이중에 인수공통바이러스 (인간에게도 전염가능한 바이러스) 가 무려 61종임.
그냥 한마디로 살아 숨쉬는 바이러스 저장소 그 자체인것.

그럼 이 박가놈들은
어떻게 그 수많은 바이러스에 감염되고도
뒤지지않고 생활이 가능한것일까??
그 이유는 박쥐의 놀라운 면역력에 있음.

박쥐를 대상으로 선청성 면역 시스템연구를 진행한 결과
면역을 담당하는 알파 인터페론 이라는 물질이있는데

바이러스 면역력을 엄청나게 높이는 물질로서,
생성량이 많을수록 바이러스에 '면역'면역'면역' 이됨

인간도 이런 물질을 갖고있지만,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동물은 심각한 감염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이 물질이 제대로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박쥐들은 이런 인터페론이 항상 활성화 되어 있다는것(!!)

마치 무적을 패시브로 계속 달고 사는것과 마찬가지.


img 무적귀환타는 성바퀴. 흡사 바이러스에 면역되는 박쥐의 모습같다.


포유류중 날아다니는 생물은 박쥐가 유일한데,
박쥐가 빠른 속도로 날아다닐 때 몸에서 열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체온이 다른 포유류보다 2~3도 높은 상태를 항상 유지하게된다.
(실제로 박쥐의 체온은 39~41도 라고한다.)

백혈구같은 체내 면역물질은
대부분 높은 온도에서 활성화 되기때문에 (아프면 열이나는 이유와같음)
활성화된 백혈구가 항상 엄청나게 많아서 박쥐의 면역력이 무적과도 같다는것.

게다가 박쥐가 바이러스를 가장 많이 가진 동물이 된 이유중 하나는
뛰어난 면역력도 있지만, 이들의 군집 생활방식이 큰 원인으로 꼽힘.
박쥐는 보통 어둡고 습한 동굴이나, 폐광등 병원균이 득실득실한곳을 보금자리 삼아
한 장소에 무리지어서 떼로 살기때문에
그 중 한 마리만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무리 속으로 급속하게 전파될수밖에 없는 구조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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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브루스웨인의 면역력을 의심해봐야한다.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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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원균 그자체, 바이러스가 득실득실한 박쥐를
손질도 안하고 그대로 처먹었으니

사스고, 우한폐렴이고 걸리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며
그것이 짱1개들의 업보라고 할수있겠다.



1줄요약.
박쥐는 잘못이없다 처먹은 짱1개잘못이다